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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다가오는 ‘대장암’ 그러나 대장암을 의심하는 방법은 있다!건강 2023. 5. 10. 16:53

대장 내시경을 통한 대장암 모습 <출처_메이저월드> 2022년 미국 클로라도대 안슈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0대 대장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로 조사 대상 42국 중 1위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은 대장암 발병률 1위 국가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 1위 국가가 된 이유는 잘못된 식습관 때문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는 적게 먹고 붉은 고기 섭취량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또 성인뿐만 아니라 소아들에게도 비만과 과체중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식습관이 대장암 발병률 1위 국가라는 불명예를 갖게 했다.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조용히 다가오는 암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약 증상이 나타나면 암 덩어리가 커져 장과 내를 막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예후는 그렇게 좋지 않다. 그러나 대장암을 의심해 볼 만한 몇몇 증상들은 있다. 그럼 어떤 증상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대변의 색과 모양으로 대장암 의심 <출처_메이저월드> 대장암을 의심해 볼 만한 증상.
첫 번째, 변이 가늘어졌다.
두 번째, 변비 증상이 나타났다.
세 번째, 변비로 인해 식사량이 줄게 되었고 체중이 감소하고 있다.
네 번째, 혈변을 보기도 하고 빈혈 증상이 나타난다. 용종이나 암으로 장의 공간이 좁아졌을 수도 있으니 반드시 병원에서 대장 내시경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건 붉은 색의 혈변
건 붉은 색의 혈변은 대장 내에서 출혈이 일어난 변으로 대장암을 크게 의심해 봐야 한다.
그럼, 대장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5세~50세부터는 대장 내시경을 하는 것이 좋으며, 대장 내시경 검사 주기는 일반적으로 5년 주기를 권장한다. 혹 내 몸에서 용종이 발견됐던 사람들은 3년에서 4년을 주기로 잡는 것이 좋다.
또한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류를 줄이고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동물성 지방의 섭취량을 제한하고 식이 섬유가 풍부한 채소의 섭취를 늘린다면, 총칼로리 섭취량이 감소하게 되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나타난다. 대장암 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섬유소는 직접적으로 대장암 예방의 효과는 없지만, 섬유소를 적당히 섭취하게 될 때 변비를 예방함으로써 대장암 발생 빈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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