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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와 함께 연말 파티를 강릉에서!힐링 2022. 12. 8. 15:17

”<사진출처_강원도 강릉시>”
겨울 '바다' 하면 생각 나는 그곳 바로 ‘강릉’이다. 이태원 참사로 연기된 ‘2022 강릉 와인 축제’가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강릉의 겨울 축제 시작을 알린다.
선셋와인아워를 비롯한 와인시음행사와 퀴즈쇼, 영수증 이벤트, 공연 등 다체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여러 종류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12일까지 열리는 와인축제는 최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중앙시장이 있는 월화거리에서 진행된다.
강릉 와인축제는 올해 처음 열리는 축제다. 연말 와인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와인 시음도 즐기고 중앙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기대감이 높다. 단,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사진출처_강원도 강릉시>” 이태원 참사로 인해 연기된 ‘2022년 강릉 누들 축제’ 역시 16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축제 장소로는 와인 축제가 열렸던 월화거리에서 진행된다.
강릉은 예로부터 국수가 유명했다. 겨울에 즐기기 좋은 시원한 장칼국수, 얼큰한 짬뽕, 강릉의 자랑 옹심이 칼국수와 막국수 이를 맛보려는 관광객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축제는 강릉의 특색 있는 국수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먹거리 관광상품을 개발 및 확장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반죽부터 요리의 완성까지 보여주는 강릉 특선 누들 요리 쿠킹 쇼와 유명 세프의 라이브 쿠킹 쇼, 국내외 다양한 누들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개막식 공식행사로서는 대형 수제비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나만의 누들요리 무료 시직회, 누들 빨리 뽑기와 빨리 먹기 먹방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달 27일 성탄트리 점등식과 함께 개막한 ‘2022 강릉 크리스마스 겨울 축제’가 내년 1월 8일까지 강릉 월화거리와 안목해변, 연곡면에서 이어진다.
축제는 ‘해피(happy) 강릉, 크리스마스 (Christmas)강릉’를 주제로 겨울에 가고 싶은 도시, 만나고 싶은 강릉 바다와 꿈구는 행복을 전하는 축제로 진행 중에 있다.
축제장인 월화거리에는 축제문주, 500m의 눈꽃 배너 터널, 대형 장식 트리와 무장식 트리, 350m의 은하수 터널 등 빛의 거리를 조성, 밝은 강릉을 만들어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특히 오는 23∼25일 월화거리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재미있고 신나는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 부스 행사를 마련해 관광객·시민에게 또 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한다.
[축제] 겨울 바다와 함께 연말 파티를 강릉에서!
”<사진출처_강원도 강릉시>” 겨울 '바다' 하면 생각 나는 그곳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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